• 홈
  • 문화원형 라이브러리
인쇄 문화원형 스크랩

화성의궤의 재현당악정재

연관목차보기

당악정재

헌선도정재
이 동영상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만 지원 가능 합니다. 동영상

중국 당대에 있던 동명의 춤을
고려 때 최충헌이 개작(改作)한 것이라고 한다.
조선 말까지 연행되었으나 현재 전해지지 않는다.

악학궤범의 당악정재설에
죽간자(竹竿子) 2명과
왕모(王母) 1명,
협무(挾舞) 2명으로 구성되며,
선도를 올리면서 군왕을 송수하기 위한 노래(악장)를 곁들인다.

* 죽간자 : 궁중연회에서 무용이 시작될 때와 끝날 때에 구호를 하여
정재(춤)를 인도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손에는 긴 대나무로 만든 죽간을 든다.

헌선도 정재의 여령 이름은

죽간자(竹竿子) 2명 채단(彩丹), 모애(慕愛),
선모(仙母) 1명 덕애(德愛),
협무(挾舞) 2명 창섬(昌蟾), 복취(福翠),
봉탁(奉卓) 3명 상애(常愛), 철옥(哲玉), 윤애(允愛),
봉반(奉盤) 1명 철옥(哲玉)이다.

관련 이미지
하황은지악정재

궁중무용(宮中舞踊)의 하나이다.
1419년 왕명에 의하여 변계량(卞季良) 이 지은 연희 음악이다.
가사는 세종이 왕위에 오른 것을 온 백성이 기뻐한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춤추는 인원은 죽간자(竹竿子) 2명
족자(簇子) 1명, 선모 1명
좌우협무(左右挾舞) 6명으로 구성되며

춤의 절차는 다른 당악무(唐樂舞)와 같다
춤의 절차중 선모와 좌우 협무 6명은
하황은사 (荷皇恩詞) 를 부른다.
모두 24박인데 가사에 맞추어 4번 반복한다.

하황은 정재의 여령 이름은

죽간자 2명 승애, 경희,
좌무(左舞) 3명 운선, 춘운, 용대,
우무(右舞) 3명 연애, 금련, 분단,
족자 1명 명금,
선모 1명 서지(西芝)이다.

관련 이미지
포구락정재

1073년 고려 문종 27년 중국 송나라로부터 전래된
여자군무(群舞)로 교방의 여제자 초영이
13명의 무용수를 구성하여
처음 연희한 당악정재(鄕樂呈才)에 속하는 춤이며
현재까지 전해지는 유일한 춤이기도 하다.

춤은 죽간자(竹竿子) 두 명이 나와 마주서면
꽃을 든 봉화와 붓을 든 봉필 두 명이 나와
포구문(抛毬門) 동과 서에 각각 갈라선다.
원무(元舞) 12명이 좌·우 6대로 나누어 창사(唱詞)를 부르고 춤을 추다가,
오른손에 든 채구(공)를 풍류안(포구틀 위에 뚫린 구멍)에 넣은 것을
겨루는 놀이형식의 춤이다.
공이 풍류안을 통과 하면 상으로 꽃을 받고,
넣지 못하면 벌로 얼굴에 먹점을 찍는다.
옛날에는 꽃 대신에 구문(毬門)에 무명을 걸어서
상으로 삼았다고 한다.

포구락 정재의 여령 이름은

죽간자 2명 난화, 순이,
좌무 4명 춘운, 창섬, 운선, 옥이,
우무 4명 경희, 복취, 윤애, 동월,
봉구문(奉毬門) 2명 승애, 계월,
봉필(奉筆) 1명 철옥이다.

관련 이미지
금척무정재

1393년 태조때 관습도감(慣習都鑑) 정도전(鄭道傳)이 만든 춤이며
몽금척(夢金尺)이라고도 한다.
태조가 아직 잠저(潛邸)해 있을 때 꿈 속에,
하늘에서 금척(琴尺)을 주고 태조의 왕 됨이 시급함을
알렸다는 내용을 무용화 한 것이다.

춤의 구성은 족자를 든 1명,
죽간자(竹竿子) 2명,
금척(琴尺)을 받는 사람 1명,
황개(黃蓋) 1명,
그 외 12명 등 모두 17명이 추며

구호(口號) ·치어(致詞) ·창사 등의 당악정재 형식을 갖춰
"오운개서조인자 (五雲開瑞朝引子), 최자령금척령 (金尺令) 소포구락령 (小抛毬樂令)" 등의
음악에 맞추어 절화무(折花舞), 협수무(挾手舞) 등의 동작이 연출 된다.
조선 말까지 전승되었다.

금척무 정재의 여령 이름은

죽간자 2명 춘운(春雲), 동월(冬月),
좌무(左舞) 6명 운선, 옥이, 양대운, 승애, 용대, 윤옥,
우무(右舞) 6명 복취, 경희, 매열, 연애, 옥혜, 득선 ,
족자(簇子) 1명 철옥이다.
금척(金尺) 1명 윤옥,
황개(黃盖) 1명 채단이다.

관련 이미지
연화대무정재
이 동영상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만 지원 가능 합니다. 동영상

중국 석지무의 일종으로,
두명의 여자 아이가 고운 의모(衣帽)에
금령(金鈴)을 흔들며 추는 춤이다.
두 여자 아이는 연꽃에 숨었다가 꽃을 꺽고 나타난다.
군왕의 덕화(德化)에 감격하여 가무로써
그 즐거움을 주러 왔다고 하여 무원 32명이
"보허자 (步虛子)", "오운개서조인자(五雲開瑞朝引子)", "중선회인자 (衆仙會引子) 등의
반주에 따라 춤을 춘다.
고려 이후 조선 말까지 행하여 졌다.

연화대무 정재의 여령 이름은

죽간자 2명 창섬, 윤애,
좌무 1명 금례,
우무 1명 복혜,
결영(結纓) 1명 연애이다.

관련 이미지
수연장무정재

연혁을 알기 어려우나 군왕이 음주할 때 부르던
중강(中腔)을 가무회(歌舞戱)의 형식으로 확대시킨 것으로 보고 있다.
군왕의 만수무강를 축원(祝願)하는 춤이며
조선 말기까지 전승되었다.
음악은 "장춘불로지곡(長春不老之曲)", "함령지곡(咸寧之曲)", "중강" 등을 사용한다.

수연장무 정재의 여령 이름은

죽간자 2명 춘운, 윤애,
좌무 4명 운선, 옥이, 창섬, 양대운,
우무 2명 동월, 상애, 경희, 계월이다.

관련 이미지